[편집자] 15일 오후 2시 37분 출고된 '용현BM, 대출원리금 379.9억 규모 연체' 기사를 '용현BM, 대출원리금 378.9억 규모 연체'로 정정합니다. 기출고 된 기사도 수정했습니다.
[뉴스핌=김겨레 기자] 풍력에너지 업체 용현BM은 378억9368만원 규모의 대출원리금을 연체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192.81%수준이다. 회사 측은 해당금융기관과 협의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편집자] 15일 오후 2시 37분 출고된 '용현BM, 대출원리금 379.9억 규모 연체' 기사를 '용현BM, 대출원리금 378.9억 규모 연체'로 정정합니다. 기출고 된 기사도 수정했습니다.
[뉴스핌=김겨레 기자] 풍력에너지 업체 용현BM은 378억9368만원 규모의 대출원리금을 연체했다고 15일 공시했다. 이는 자기자본대비 192.81%수준이다. 회사 측은 해당금융기관과 협의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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