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오마이비너스' 소지섭, 신민아와 동침 두고 아웅다웅 "4시 넘어가면 동침이냐"
[뉴스핌=대중문화부]'오 마이 비너스'의 소지섭과 신민아가 동침을 두고 티격태격했다.
14일 오후 10시 방송된 KBS 월화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에서는 김영호(소지섭)와 강주은(신민아)이 티격태격하며 아침식사를 했다.
소지섭은 신민아가 함께 누워 자다 새벽 4시쯤 갔다고 하자 "4시가 넘어가면 동침이라도 되는거냐"고 물었다. 신민아는 "누가 들으면 우리가 뭐라도 한 줄 알겠다"고 답했다.
이후 강주은은 카페에서 단 것을 먹고 싶은 마음을 참고 아메리카노를 주문했다. 김영호는 강주은의 볼을 찌르며 같은 메뉴를 주문했다.
강주은이 입을 뾰루퉁하게 내밀자, 김영호는 “입은 좀 넣고”라며 “다른 것 생각나니까”라고 말했다. 두 사람이 있는 장소는 첫 키스했던 카페였다. 놀란 강주은은 입을 집어넣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