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일 오후 방송한 MBC ‘생방송 오늘저녁’에는 수락산 자락에서 22년간 수제비집을 운영해온 가족이 등장했다.
이날 ‘생방송 오늘저녁’에서는 통통한 새우와 얇은 수제비, 각종 채소와 식재료가 동원된 칼칼한 수제비가 눈길을 사로잡았다.
가족이 22년째 운영하는 이곳에서는 매운 수제비는 물론 여성들도 좋아하는 해물 수제비 등 다양한 메뉴가 인기리에 판매되고 있다.
‘생방송 오늘저녁’ 제작진은 다시마와 고추를 사용한 최고의 반죽을 써서 대를 이어온 수제비맛의 비밀도 소개한다. 특히 이 반죽은 일일이 냉장에서 24시간 숙성한 뒤에만 사용해 쫄깃한 맛을 보장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