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빠담빠담' 5회에서 정우성이 한지민에게 키스한다.
11일 방송되는 JTBC '빠담빠담'에서 강칠(정우성)은 지나(한지민)에게 솔직한 마음을 고백하며 키스를 시도한다.
이날 국수(김범)은 "형이 죽는다니까"라면서 소릴 질렀고 강칠은 "나도 알아 내가 죽는 거"라고 응수한다.
국수는 "상걸인 증거를 찾지 않으면 형을 죽일 수도 없을 거야"라며 "상걸이 만나면 얼마 달랄 거야?"라고 묻는다. 그리고 강칠은 지나(한지민)에게 "2억이면 얼마나 많은 거예요?"라고 묻는다.
지나는 강칠에게 "기차 타고 좋은 데 가요. 아마도 평생 해보지 않은 걸 여러 가지 하게 될 거예요"라고 제안하고 모처럼 둘은 좋은 시간을 보낸다.
강칠은 "무슨 생각해요?"라고 묻는 지나에게 "억울하다는 생각. 내가 내 인생을 보상받을 수 있다면 얼마를 받아야 할까요"라고 답한다.
이어 "당신같이 괜찮은 여자를 보고도 사귀자는 말을 못하는 걸 돈으로 치면, 대체 얼마나 될까요?"라고 되묻는다.
'빠담빠담' 5회는 11일 저녁 8시30분 JTBC에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