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이계한 세프가 '수요미식회'에서 우동은 일본인에게 '소울 푸드'라고 설명했다.
지난 9일 방송한 tvN '수요미식회'의 주제는 우동이었다. 이날 이계한 셰프가 게스트로 출연해 일본인들에게 우동의 의미에 대해 전했다.
그는 "일본인들에게 있어 우동은 소울 푸드라며 "아픈 사람들은 죽 대신 우동을 먹기도 한다"라고 말했다.
아플 때 밀가루 음식을 먹는 것에 대해 패널들이 의아함을 표하자 그는 "밀가루를 충분히 숙성 시킨 데다 면이 국물을 흡수해 소화가 잘 된다"라고 설명했다.
한편 이날 '수요미식회'에서 공개된 문 닫기 전에 가봐야 할 식당으로는 니시키 우동, 우동 카덴, 이나니와 요스케로 선정됐다. 니시키 우동은 서울 용산구 한남2동 683-122, 우동카덴은 서울 마포구 서교동 391-5, 이나니와 요스케는 서울 중구 을지로 1가 192-11에 위치해 있다.
한편 '수요미식회'는 매주 수요일 오후 9시40분 방송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