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조인영 기자] 아시아나항공이 미국 여행전문지인 프리미어 트래블러로부터 최우수 항공사상을 수상했다.

최우수 항공사상 외에도 아시아나항공은 세계 최고 승무원(Best Flight Attendants in the World) 및 세계 최고 기내서비스(Best In-flight Service in the World) 등 총 5개 부문에 선정됐다.
프리미어 트래블러 관계자는 "아시아나항공이 셰프 및 소믈리에 승무원 서비스, 기내 매직쇼 등의 참신한 기내 서비스를 운영·연구하며 기내서비스의 새로운 지평을 연 점을 높이 평가했다" 며 "미주 노선에 프리미엄 기재 에어버스 A380 항공기를 투입해 글로벌 경쟁력을 강화한 점 역시 수상에 주효했다"고 선정 배경을 밝혔다.
[뉴스핌 Newspim] 조인영 기자(ciy810@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