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 이홍규 기자] 북한이 3년에 걸친 서해 위성 발사장(Sohae Satellite Launching Station) 개선 작업이 거의 완료돼 내년 1분기에는 우주 로켓 발사 작업이 가능할 것이라고 10일 존 홉킨스 대학 산하 연구기관 38노스(38North)가 관측했다.
서해 위성 발사장은 중국 국경과 밀접한 동창리 지역에 위치해 있다.

[Newspim 뉴스핌] 이홍규 기자(bernard0202@newspim.com
[뉴스핌= 이홍규 기자] 북한이 3년에 걸친 서해 위성 발사장(Sohae Satellite Launching Station) 개선 작업이 거의 완료돼 내년 1분기에는 우주 로켓 발사 작업이 가능할 것이라고 10일 존 홉킨스 대학 산하 연구기관 38노스(38North)가 관측했다.
서해 위성 발사장은 중국 국경과 밀접한 동창리 지역에 위치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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