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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S리테일, 편의점 역할의 확대…실적 개선에 주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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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핌=박민선 기자] GS리테일이 편의점 역할 확대에 따라 점포 수 증가 등 효과에 주목해야 한다는 분석이 나왔다.

9일 여영상 한국투자증권 애널리스트는 "편의점 성장을 이끄는 상품군에 대해 앞선 전략이 나타나고 있고 경쟁심화에 따른 방어도 가장 효과적일 것"이라면서 "일시적 이익 증가에 따른 높은 베이스 부담은 이미 주가에 반영된 것으로 보이는 만큼 지금은 오히려 점포수 확대에 따른 실적 개선에 주목할 시점"이라고 진단했다.

GS25는 4분기 현재에도 월 100개 수준의 출점이 지속되는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여 애널리스트는 이와 관련해 통상 성수기 시즌에 출점이 집중되는 유통업 일반론과는 달리, 비수기인 4분기에도 출점이 확대되는 현상은 점포 확대가 단기 사이클이 아닌 중장기 구조적 성장기에 진입했다고 평가했다.

그는 "점포당 매출 증가가 이끌고 있는 점포수 확대는 2016년에도 지속될 전망이며, 이제는 매장 수 증가와 함께 점포 규모의 확대에도 주목해야 한다"면서 "점포 수가 더 많아지거나 또는 점포 규모가 더 커지는 등 방법론에서는 다를 수 있겠지만, 편의점 역할 확대의 방향성에는 변함없다"고 설명했다.
 
이어 여 애널리스트는 "GS리테일의 도시락 판매는 업계 내 가장 빠른 성장을 기록하고 있으며 점포의 유형 또한 위탁가맹점에 치중하고 있기 때문에 가맹점주 이탈에 따른 리스크도 가장 낮다"며 높아진 상승여력에 주목, 투자의견 매수 및 목표주가 7만5000원을 유지한다고 밝혔다.





[뉴스핌 Newspim] 박민선 기자 (pms0712@newspim.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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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Lockheed Martin Corp. Industrials
    우크라이나 안보 지원 강화 기대감으로 방산 수요 증가 직접적. 미·러 긴장 완화 불확실성 속에서도 방위산업 매출 안정성 강화 예상됨.

부정 영향 종목

  • Caterpillar Inc. Industrial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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