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황수정 기자]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에서 장위안이 카트 체험에 나섰다.
지난 2일 방송된 JTBC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에서 다니엘의 고향 독일을 찾은 친구들이 고카트 체험에 나섰다.
이날 방송에서 친구들은 레이싱계의 살아있는 전설 미하엘 슈마허의 실외 고카트장을 방문했다.
장위안은 운전면허가 없어 잠시 두려움에 사로잡혔지만 친구들의 괜찮다는 말에 "놀이동산 그 차(범퍼카)는 잘 탄다"고 용기를 냈다.
이후 안전을 위해 헬멧을 고르러 간 친구들은 "꽉 끼어야 한다"는 설명에 대부분 스몰 사이즈 착용에 성공했다.
그러나 알베르토는 미디엄 사이즈를 고르며 "내 머리는 생각보다 크다"고 자진 납세했다. 이어 장위안은 혼자서 라지 사이즈를 착용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JTBC '내 친구의 집은 어디인가'는 매주 수요일 밤 9시30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황수정 기자(hsj1211@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