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일 방송되는 MBC '능력자들' 4회에서는 라면, 모차르트, 신발 능력자 덕후들이 전파를 탄다.
이날 제국의 아이들 멤버 박형식은 덕후 능력자에 맞서 '매운맛 덕후'로 출연한다.
박형식은 청양고추의 6000배에 이르는 캡사이신을 음식에 넣어 먹는다고 말해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외에도 냉정한 라면 맛 평가를 위해, 배고플 때는 절대로 라면을 먹지 않는 라면 능력자 지영준이 소개된다.
지영준은 능력자 검증 미션으로 '시각과 후각만으로 무슨 라면인지 맞추기'를 선보인다.
또 시간을 역행하는 모차르트 능력자 성정성과 자타공인 국내 최고 신발 능력자 곽지원이 등장한다.
한편 '능력자들'은 4일 오후 9시 30분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