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승현 기자] SK건설이 부산 수영구 망미동에 분양중인 ‘수영 SK VIEW(뷰)’가 최고 224대 1의 청약 경쟁률로 전 주택형 1순위 마감됐다.
3일 금융결제원에 따르면 수영 SK뷰 청약접수 결과 8개 주택형, 612가구 모집에 총 8만1808명이 몰렸다.
특히 84m² 주택형은 288가구 모집에 1순위 당해지역에서 6만4522명이 접수해 224대 1의 최고 경쟁률을 기록했다.
오는 9일 당첨자발표를 거쳐 15~17일까지 계약이 이뤄진다. 분양가는 3.3㎡당 평균 1030만원이다. 중도금(분양가의 60%) 이자후불제 혜택이 제공된다.
망미1구역을 재개발하는 수영 SK뷰는 최고 35층, 13개동, 전용면적 59~84㎡ 총 1245가구 규모다. 입주는 2019년 5월 예정이다. 견본주택은 부산지하철 2호선 민락역 4번출구 주변(부산시 수영구 수영동 517번지)에 있다.
신동주 분양소장은 “수영 SK뷰는 부산지하철 3호선 배산역과 망미역이 가까운 더블역세권으로 대중교통 이용이 편리하고 초·중·고를 모두 걸어서 통학할 수 있는 교육환경도 탁월하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김승현 기자 (kim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