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김민재가 '라디오스타' 본방사수를 홍보했다.
2일 MBC예능연구소 인스타그램에는 "여러분 여기 보세요! 민재가 할말 있답니다. 오늘 밤 11시 10분 라디오스타 본방사수"라며 짧은 영상을 게재했다.
공개된 영상 속에는 김민재가 "수요일 11시10분. 제 첫 토크쇼 '라디오스타' 많은 시청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라고 홍보했다. 김민재는 귀여운 외모와 환한 미소로 시선을 사로잡는다.
이에 해시태그로 "#기승전본방사수 #민재가보라고했으니 #당연히봐야죠 #꿀성대 #저음" 등을 게재해 웃음을 자아낸다.
특히 함께 출연하는 김영철이 댓글로 "제가 민재를 많이 도와줬죠"라고 덧붙여 본방송에 대한 기대감을 높인다.
한편, 2일 밤 11시10분 방송되는 MBC '황금어장-라디오스타'는 'MBC의 아들과 딸' 특집으로 꾸며져 배우 황석정, 김민재, 가수 김연우, 개그맨 김영철, 방송인 박슬기가 출연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