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병호, 메이저리그 미네소타 트윈스와 4년 1200만달러에 계약 합의
[뉴스핌=대중문화부] 박병호가 미네소타 트윈스와 계약했다.
‘FOX스포츠’의 켄 로젠탈은 2일(한국시간) 박병호가 미네소타와 4년 1200만 달러 계약에 합의했다고 전했다.
미네소타는 1285만 달러로 최고 응찰액을 써내 박병호와 단독 협상권을 얻었다.
[뉴스핌 Newspim] newmedia@newspim.com

‘FOX스포츠’의 켄 로젠탈은 2일(한국시간) 박병호가 미네소타와 4년 1200만 달러 계약에 합의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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