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시크공주’ 브로디가 화제를 모으고 있는 가운데 과거 브로디가 양현석의 딸 유진과 깜찍한 노래대결을 벌인 방송분이 재조명을 받고 있다.
브로디는 과거 SBS ‘서바이벌 오디션 K팝 스타 시즌3’에서 양현석 심사위원의 와일드카드로 극적으로 다시 합류했다.
이날 방송에서 브로디와 양현석의 딸 양유진이 ‘즉석 노래 대결’을 벌이는 모습이 그려졌다.
브로디는 캐스팅 오디션 무대에서 노래 중간에 동요 ‘아빠 힘내세요’를 완벽히 소화해내며 귀여움을 발산했다.
브로디의 모습을 흐뭇하게 바라보던 양현석은 “제 아내가 딸이 부른 ‘아빠 힘내세요’ 영상을 휴대폰으로 보내줘 보는 내내 한참을 웃었다. ”브로디를 보니 생각난다”며 딸 유진이 부르는 ‘아빠 힘내세요’ 노래를 깜짝 공개했다.
양현석이 공개한 딸 유진의 노래는 ‘아빠 힘내세요’ 가사를 각각 다른 끝 음처리로 처리하고 있었다. 이에 박진영은 “아버지 유전자를 받아서 그런지 아기가 그루브가 살아있다”며 물개박수를 쳐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한편, 브로디는 지난 29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서바이벌 오디션 K팝스타 시즌5’에 2년 만에 재도전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