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나혼자산다’ 안세하가 봉준호 감독과 닮은꼴로 눈길을 끌었다.
27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 133회에서는 배우 안세하의 싱글라이프가 그려졌다.
이날 안세하는 대본연습을 하러 카페에 들렀다.
안경을 쓰고 대본을 편 안세하의 모습을 본 육중완은 “봉준호 감독같지 않아요?”라고 했다.
이에 안세하는 “그런 얘기 많이 들어요”라며 웃었다.
이어 공개된 안세하와 봉준호 감독의 비교사진은 싱크로율 99.9%의 닮은꼴로 모두를 놀라게 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