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나혼자산다’ 안세하가 일상을 공개했다.
27일 방송된 MBC '나 혼자 산다' 133회에서는 배우 안세하의 싱글라이프가 그려졌다.
이날 안세하는 “세탁기가 고장났다”며 빨래를 잔뜩 짊어지고 동네 빨래방에 갔다.
빨래방에 빨래를 맡긴 안세하는 ‘2시간’이 걸린다는 말에 동네 오락실로 향했다.
오락실에 들어선 안세하는 펌프, 게임은 물론 코인 노래방에 가서 김건모의 ‘서울의 달’을 열창했다.
안세하는 의외의 가창력을 뽐내 패널들을 놀라게 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