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위대한 조강지처' 진예솔이 강성연에게 악담을 퍼부었다.
27일 방송된 MBC '위대한 조강지처' 116회에서 조수정(진예솔)이 유지연(강성연)에게 막말을 쏟아부었다.
이날 방송에서 조수정은 윤일현(안재모)의 병실에 찾아갔다가 유지연을 마주했다. 조수정은 "그렇게 교수님을 괴롭히고도 착한척이냐"며 "교수님은 내가 지킬꺼야. 교수님은 내꺼야"라고 소리쳤다.
이어 조수정은 "교수님을 이렇게 만들어놓고 어떻게 여기 올 수 있냐"며 화를 냈다. 그러자 유지연은 "정신 좀 차려라. 깨어난다고 해도 어떻게 될 지 모르는게 이러고 싶냐. 이게 네 사랑이냐"고 맞받아쳤다.
또 유지연은 "나도 무섭다. 하루하러 이 사람 어떻게 될까봐 불안하고 무섭다"며 "너 언제까지 이럴꺼냐"고 소리쳤다. 그러자 조수정은 "당신이 죽었어야 해. 교수님 대신 당신이 저 자리에 누워있었어야 했다"고 막말을 쏟아냈다.
한편, MBC '위대한 조강지처'는 매주 월~금 저녁 7시15분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