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개그우먼 이희경의 결혼 소식이 화제인 가운데 몰라보게 날씬해진 몸매가 주목받고 있다.
이희경은 지난 7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우먼센스 잡지촬영 #포즈 잡으려다가 실수로 찍힌 사진컷 #이건 못쓴다고 하셔서 낼름 찜!! #나만 좋으면 됐지뭐 #즐거웠던 촬영 #웃음꼬치활짝"이라며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이희경의 어깨를 드러낸 미니 튜브톱 원피스를 입고 환하게 미소짓고 있다. 가느다란 어깨와 목선, 얇아진 팔 등 달라진 몸매가 눈길을 끈다.
이에 앞서 공개된 또다른 사진 속에는 이희경은 짧은 청팬츠와 노란 탑을 입고 잘록한 허리와 늘씬한 다리를 뽐내고 있어 시선을 사로잡는다.
앞서 이희경은 KBS 2TV '개그콘서트'의 '헬스걸' 코너를 통해 무려 32kg을 감량해 큰 관심을 모은 바 있다.
한편, 27일 이희경이 일반인 사업가와 내년 4월 결혼을 한다고 알려져 주목받고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