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애인있어요’ 김현주가 기억을 되찾기 시작한다.
27일 방송되는 SBS 주말드라마 ‘애인있어요’(극본 배유미, 연출 최문석) 25회에서는 자신이 천년제약에서 어떤 존재였는지를 눈치 채는 도해강(김현주)의 모습이 그려진다.
이날 해강은 기억을 찾는 과정에서 과거 재판자료를 보게 된다. 자연스레 그는 자신이 승소율 100%의 변호사였다는 걸 알게 된다.
하지만 이와 동시에 해강은 스스로 천년제약의 사냥개였을지도 모른다는 불길한 생각에 사로잡힌다.
한편 독고용기(김현주)는 민규석(이재윤)에게 자신과 판박이처럼 닮은 사람을 만난 적이 있다는 얘기를 듣는다.
이에 의문을 품기 시작한 용기(이규한)는 결국 백석을 찾아간다. 그리고 그곳에서 자신 대신 죽은 줄 알았던 해강이 살아있음을 알게 된다.
‘애인있어요’ 25회는 28일 밤 10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