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성실한 나라의 앨리스' 이정현, 주량이 폭탄주 30잔?…'주량도 여우주연상 급'
[뉴스핌=대중문화부] 이정현이 '청룡영화제'에서 영화 '성실한 나라의 앨리스'로 수상한 가운데 그의 엄청난 주량에도 이목이 집중된다.
가수 겸 배우 이정현은 지난 2012년에 방송된 SBS '고쇼'에 출연해 솔직한 입담을 과시했다.
당시 이정현은 주량이 폭탄주 30잔이라는 소문에 "다 옛날 이야기다"고 해명했다.
이어 "옛날엔 오바이트도 안하고 계속 마셨지만 지금은 와인 두세병이 주량"이라며 "화이트로 시작해 레드로 끝낸다"고 덧붙였다.
특히 이정현은 "처음에 술을 폭탄주로 배웠다"며 "성인이 되자마자 강수연 언니가 성인이 될 걸 축하한다며 술을 사줬는데 그때 폭탄주를 배웠다"라며 비하인드스토리를 털어놔 웃음을 자아내기도 했다.
한편 이정현은 26일 열린 청룡영화제에서 영화 '성실한 나라의 앨리스'로 여우주연상을 수상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