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응답하라 1988’ 혜리가 안재홍과 서울에 내린 첫눈을 맞았다.
혜리는 2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올해 첫눈은 정봉이 오빠와”라는 짧은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에는 tvN 금토드라마 ‘응답하라 1988’에서 호흡을 맞추고 있는 덕선 역의 혜리와 정봉 역의 안재홍의 모습이 담겨있다.
특히 두 사람은 함께 서울 첫눈을 맞으며 코믹한 모습부터 깜찍한 모습까지, 다양한 포즈를 취하고 있어 웃음을 자아낸다.
한편 ‘응답하라 1988’은 2015년판 ‘한 지붕 세 가족’으로, 1988년 서울 도봉구 쌍문동에 사는 다섯 가족의 이야기를 담아내 많은 사랑을 받고 있다. 매주 금, 토요일 오후 7시50분 방송.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