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백현지 기자] 키움증권은 오는 27일까지 연 7.7%의 수익을 추구하는 주가연계증권(ELS) 등을 판매한다고 26일 밝혔다.

이번에 판매하는 '키움 제587회 ELS'는 코스피200, 니케이225와 유로스톡스50(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6개월 주기의 조기상환기회가 주어진다. 조건 충족시 연 7.7%의 수익이 지급된다. 녹인배리어는 60%다.
이와 함께 판매하는 '제36회 글로벌 100조 클럽 ELS'는 연 15% 수익을 추구하며 기초자산은 애플과 삼성전자다. 기초자산 중 하나라도 최초 기준가격의 55% 이하로 떨어지면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또, '제140회 ELB'는 원금 101% 지급형 주가연계파생결합사채로 기초자산인 코스피200지수의 종가가 만기평가일까지 최초기준가격의 120%를 초과해서 상승한 적이 없는 경우, 지수 상승률의 42%를 적용해 세전 최대 9.4%(연6.26%)의 수익을 지급한다.
키움증권은 ELS, ELB 첫 거래 고객에게 축하금 1만원을 지급하는 이벤트도 진행중이다. 자세한 내용은 키움증권 홈페이지(http://www.kiwoom.com)나 키움금융센터(1544-9100)로 문의하면 된다.
[뉴스핌 Newspim] 백현지 기자 (kyunji@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