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함지현 기자] 홈플러스(사장 도성환)는 다음달 2일까지 전국 141개 매장에서 ‘인기 수입 수산물 대전’을 진행, 인기 수입 수산물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한다고 26일 밝혔다.
홈플러스는 생태 산지를 확대, 캐나다산 생태(마리·500g내외)를 항공 직송으로 들여와 금·토·일(27~29일) 기간 한정으로 2마리에 1만원 초특가로 판매한다.
생태와 더불어 갈치와 고등어 산지 또한 확대, 12월 2일까지 해동낚시갈치(마리·대·중국산·300g 내외)를 국내산 갈치 시세 대비 반값 수준인 3마리 9900원, 해동고등어(마리·중·노르웨이산·400g 내외)를 연중 최저가인 2마리 2000원에 선보인다.
홈플러스 수산팀 백주옥 바이어는 “최근 수입 수산물의 수요가 높아지는 점을 고려, 수산물의 산지를 확대해 인기 수산물을 넉넉한 물량과 저렴한 가격에 마련했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함지현 기자 (jihyun0313@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