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개그우먼 홍윤화가 ‘라디오스타’에서 남자친구 김민기에 대한 애정을 드러낸 가운데 두 사람의 달콤한 일상이 눈길을 끌고 있다.
홍윤화는 지난달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오빠 따라서 억지로 고깃집에 왔다. 아..나 고기 싫어하는데... 민기 오빠는 참 이기적이다”라는 글을 게재했다.
이어 홍윤화는 ‘다이어트중’ ‘내가오자고한건비밀’이라는 해시태그와 함께 고깃집에서 찍은 사진을 한 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 속 홍윤화는 고기를 굽고 있다. 특히 사진을 찍어주는 김민기를 향해 애교 가득한 눈웃음을 지어 보여 눈길을 끈다.
한편 25일 방송된 MBC 예능프로그램 ‘황금어장-라디오스타’(라디오스타)는 마성의 치.매.녀(치명적인 매력적인 여자들) 특집으로 나르샤, 박준면, 홍윤화, 황미영이 출연했다.
이날 ‘라디오스타’에서 홍윤화는 “김민기와 6년째 연애 중이다. 연애 초기에는 노력을 많이 했다. 남자친구에게 예쁘게 보이고 싶어서 항상 꾸몄다”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