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돌아온 황금복’ 전노민이 이혜숙을 의심하기 시작했다.
25일 방송된 SBS 일일드라마 '돌아온 황금복(연출 윤류해,극본 마주희)' 113회에서 강태중(전노민)은 황은실(전미선) 사고와 관련해 차미연(이혜숙)을 의심했다.
이날 왕여사(김영옥)는 전노민에게 “근데, 그게 무슨 소리야? 차미연이 백리향(심혜진)에게 10억을 입금했다는데”라고 물었다.
이말을 들은 강태중은 의아한 표정을 지으며 방을 나갔다. 이어 강태중은 황은실에게 “당신이 사고난 날이 언제지?”라며 정확한 날짜를 확인했다.
이어 강태중은 “차미연이 백리향에게 10억을 입금했단 말이지? 은실이 사고나기 이틀 전에?”라며 차미연을 의심하기 시작했다.
‘돌아온 황금복’은 집안의 가장이자 환경미화원인 엄마가 실종된 사건을 바탕으로, 자신의 비밀을 묻어야 했던 재벌가 여자에 의해 희생된 어느 딸의 통쾌한 진실찾기를 그린 드라마. 매주 월~금 오후 7시 20분 방송.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