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꽃보다 청춘' 정상훈·조정석·정우, 무명 시절 한 집에서 동거동락한 사이
[뉴스핌=대중문화부] tvN '꽃보다 청춘'에 출연하는 정상훈과 조정석이 무명 시절을 함께 보낸 사이로 알려져 관심을 모은다.
정상훈은 지난 7월 JTBC '엄마가 보고 있다'에 출연해 조정석과 인연을 공개했다.
당시 방송에서 정상훈은 "추운 겨울이면 사람이 라디에이터가 됐다. 조정석과 극단 극장 1층에서 맨날 껴안고 잤다"고 털어놨다.
조정석 또한 인터뷰를 통해 정상훈을 향한 애틋한 마음을 보였다. 조정석은 무명시절 정상훈의 집에서 함께 살았다고 고백했다.
힘든 시절을 함께한 정상훈, 조정석은 정우와 함께 나영석 PD의 '꽃보다 청춘'에 캐스팅됐다. 이들은 25일 아이슬란드로 출국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