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한태희 기자] 다음달 5일 '재능 전국 시낭송경연' 대회가 열린다.
25일 재능교육에 따르면 오는 12월5일 서울 도곡동에 있는 재능빌딩에서 '제25회 전국 시낭송경연 성인 본선 대회'가 열린다.
재능문화와 한국시인협회가 공동 주최하는 이번 성인부 본선대회는 전국 16개 시도에서 최우수상을 받은 25명이 참가한다.
대상 수상자에겐 김수남 시낭송과 한국문화예술위원장상, 상금 200만원을 준다. 동상 이상 수상자에겐 한국시인협회가 인증하는 '시낭송가증성'를 수요한다.
이날 대회엔 관람객을 위한 특별 공연도 준비돼 있다. 바이올린과 첼로 연주와 아프리카 춤 공연 등이 진행된다. 시를 사랑하는 사람이면 누구나 관람 가능하다.

[뉴스핌 Newspim] 한태희 기자 (ace@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