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정상훈이 '마리텔'에 출연한 요리연구가 백종원을 패러디한 방송 장면이 새삼 눈길을 끈다.
방송연예인 겸 뮤지컬배우 정상훈은 과거 tvN 'SNL 코리아'에 '마이 리틀 테레비' 코너에 출연했다.
이날 방송에서 정상훈은 당시 MBC '마이리틀텔레비전'에 출연 중이던 백종원을 완벽 따라했다.
그는 까르보나라 파스타를 만드는 과정에서 냄비에 설탕을 한 가득 넣어 눈길을 끌었다.
또한 개그맨 강유미가 '기미작가'로 출연해 맛이 부족하다고 하자 설탕을 포대기 채로 부어 폭소를 유발했다.
한편 25일 tvN '꽃보다 청춘' 측은 "배우 조정석, 정우, 정상훈이 지난 24일 처음으로 미팅하는 자리를 갖고 곧바로 25일 0시 55분 출발하는 비행기에 몸을 실었다"며 정상훈의 합류 사실을 알렸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