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황세준 기자] 한국반도체산업협회는 25일 국내 반도체 전공 석․박사 과정생을 대상으로 ‘자동차용 반도체 전문인력양성 교육과정’ 사업설명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협회에 따르면 이번 교육과정은 산업통상자원부와 한국산업기술진흥원의 지원을 받아 수행하는 산업별 인적자원개발협의체(SC) 사업의 일환으로 세계적 반도체기업인 독일 인피니언이 참여한다.
인피니언은 이날 자동차용 반도체 전문인력양성 교육과정 운영 계획을 발표하고 강사인 Andre Roger 기술 상무가 자동차용 반도체 시장․기술 동향 세미나도 진행할 예정이다.
본 교육과정은 내년 1월부터 시작하며 신청 및 자세한 사항은 반도체협회 홈페이지를 통해 게시된다.
교육내용은 Micro Controller, Safety System, ISO26262, SoC Design 등을 포함한다. 인피니언 독일 본사, 싱가폴 아시아 퍼시픽 본사와 인도 및 한국 지사의 엔지니어가 강의를 맡는다.
한편, 우수 학생에게는 장학금 및 해외 교육 기회 부여 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할 예정이다.
[뉴스핌 Newspim] 황세준 기자 (hsj@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