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미녀 작사가’ 김이나의 사촌언니가 ‘슈가맨’에 나타났다.
24일 방송된 JTBC ‘투유 프로젝트-슈가맨(슈가맨)’ 6회에서는 엠버 루나(에프엑스), 솔라 문별(마마무)이 쇼맨으로 나서 제이(J) 김민우의 히트곡들을 재해석했다.
이날 본격적인 대결 전 MC 유재석은 “김이나의 사촌 언니가 왔다고 하더라”며 객석을 둘러봤다. 이어 유재석은 단번에 김이나의 사촌 언니를 발견, “저기 닮으신 분이 있다”고 말했다.
30대 방청객석에서 모습을 드러낸 김이나의 사촌 언니는 김이나를 능가하는 미모로 시청자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김이나는 “오는 걸 알고 있었느냐”는 유재석의 질문에 “신청을 했다는 이야기는 들었다. 본인이 미디어 타는 걸 좋아하는 것 같기도 하다”고 사촌 언니를 디스(?)해 웃음을 안겼다.
하지만 이내 김이나는 “전 국가대표 리듬체조 선수”라고 사촌 언니를 소개하며 “지금도 코치를 하고 있다. 아마 앞구르기 같은 것도 다 된다”며 자랑을 늘어놔 훈훈함을 자아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