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슈가맨' 제이가 미국에서 누구도 알아보지 않는 가운데 꾸준히 많은 일들을 하고 지냈다고 고백했다.
제이는 과거 방송된 SBS '좋은아침'에 자신의 미국 생활을 공개했다. 그는 "사람들이 제이 어디 갔냐고 묻는다"고 말했다.
제이는 "난 정말 바쁘게 지냈다고 생각하는데 많은 사람들이 안 보여서 미국 갔냐, 결혼해서 애 키우고 있냐고 묻는다. 미국에서 가게를 연 지 한참 됐다"고 털어놨다.
이어 "여태까지 7집 내고 싱글 20장을 내고 정말 많이 활동했다. 근데 가족 말고는 아무도 모르시더라"며 "열심히 음악도 하고 라디오 DJ도 3년 넘게 하고 있다. DJ, 가게, 음반 합해 일을 3개나 한다"고 밝혀 놀라움을 자아냈다.
제이는 1998년 1집 앨범 'J-Gold, J-Blue'로 데뷔, '어제처럼', '8318', '술과 순정' 등 히트곡을 부르며 사랑받았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