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구자욱이 2015 KBO 리그 시상식에서 신인왕에 오른 가운데 그의 우월한 수트핏이 여심을 자극한다.
야구선수 구자욱(22·삼성 라이온즈)는 과거 자신의 SNS를 통해 "오키나와 오기 전 부산 바다 마을"이란 글과 함께 사진 한장을 공개했다.
공개된 사진에는 야외에서 구자욱이 수트를 입고 카메라 앞에서 포즈를 하고 있다. 그의 우월한 9등신 신체 비율과 훈훈한 얼굴이 눈에 띈다.
한편 구자욱은 24일 열린 2015 타이거 뱅크 2015 KBO 리그 신인왕에 등극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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