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비정상회담’ 알베르토의 최저임금 설명에 유럽 비정상들이 공감했다.
알베르토는 23일 오후 방송한 JTBC ‘비정상회담’에서 이탈리아가 법으로 정한 노동자 최저임금을 소개했다.
FT아일랜드 이홍기가 출연한 이날 ‘비정상회담’에서 알베르토는 “이탈리아는 법으로 노동자 최저임금을 정하고 있다”며 “패션업은 6000원, 농업과 관광은 9000원, 금융업은 1만3000원을 받는다”고 말했다.
이어 알베르토는 “하지만 매년 연말이면 한바탕 난리가 난다. 최저임금 협상에 실패할 경우 노동자들이 총파업을 하기 때문”이라고 덧붙였다. 알베르토의 설명에 유럽 ‘비정상회담’들은 익숙한 풍경인 듯 고개를 끄덕였다.
한편 이날 이홍기는 ‘취업준비보다 아르바이트에 매달리는 나’를 주제로 각국 비정상들과 토론을 나눴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