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진우는 23일 오후 방송한 SBS ‘돌아온 황금복’ 111회에서 정은우가 듣는 앞에서 신다은과 결혼하겠다고 선언했다.
이날 ‘돌아온 황금복’에서 정은우는 김진우와 신다은이 진심이 아니라고 착각했다. 하지만 김진우는 “당신 어머니가 왜 백리향에게 10억원을 입금했는지 아냐”고 소리쳤다.
모친 이혜숙의 악행에 대해 다 알지 못하는 정은우는 김진우가 하는 말을 이해하지 못했다. 김진우가 정은우의 멱살을 잡고 다 말해주겠다며 끌고 가자 신다은은 “그럼 그 사람 못 산다”며 눈물을 흘렸다.
한편 이날 ‘돌아온 황금복’에서 정은우는 결국 이혜숙이 10년 전 전미선을 죽이려고 했다는 사실을 알아내고 만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