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연기 복귀를 선언한 1987년 미스코리아 진 출신 장윤정 근황이 공개된 '호박씨' 방송 내용이 화제다.
지난 10월 방송된 TV조선 ‘솔깃한 연예토크 호박씨’에서는 역대 최고의 미스코리아에 대해 이야기를 나눴다.
이날 1987년 미스코리아 진, 1988년 미스유니버스 2위에 오른 장윤정의 소식이 2000년대 초 재미교포와 재혼한 것으로 전해지며 출연진의 눈길을 모았다.
이어 패널은 “미국 오렌지카운티 어바인에서 딸의 유학을 겸해 살다가 2년 전에 귀국. 현재 대구에서 평화롭고 행복하게 평범한 주부로서의 삶을 살고 있다더라”고 장윤정의 근황을 알렸다.
가수 장윤정은 “덕분에 신인 때 트로트계의 미스코리아로 이름을 알릴 수 있었다. 나중에 한 번 기회가 되면 꼭 만나고 싶다”고 미스코리아 장윤정에게 영상편지를 보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