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우수연 기자] 화승인더스트리는 베트남 법인인 화승비나 보유지분의 100%를 화승엔터프라이즈에 현물 출자하고, 화승엔터프라이즈의 신주발행주식을 전부 인수키로 했다고 23일 공시했다.
이에따라 종속회사 화승엔터프라이즈는 보통주 2032만9479주의 주주배정 유상증자를 결정했다. 신주 발행가액은 보통주 1주당 4700원이다.
화승엔터프라이즈는 화승비나를 효율적으로 관리하기 위해 지난 2005년 설립된 100% 자회사다.
[뉴스핌 Newspim] 우수연 기자 (yesim@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