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K팝스타5'가 순조로운 출발을 알렸다.
23일 시청률조사회사 닐슨코리아에 따르면 지난 22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가 8.1%(전국기준)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코너별로는 1부 '런닝맨'이 5.5%, 'K팝스타5'가 11.5%를 기록했다.
이날 'K팝스타5'에는 가수 박상민의 두 딸이 출연해 가창력을 뽐냈다. 또 2년만에 재출연한 정진우가 자작곡 '위성'을 선보였다.
정진우의 자작곡을 본 심사위원 양현석, 박진영, 유희열은 노래가 끝나기도 전해 합격 버튼을 눌렀다.
이에 유희열은 "2년 만에 확 늘었다. 안테나 뮤직이랑 계약하자. '내가 데려가야 된다'라는 생각밖에 안들었다"고 극찬했다. 양현석 역시 "자이언티와 혁오를 이을 아티스트의 등장"이라며 박수를 보냈다.
한편 'K팝스타5'와 동시간대 방송된 KBS 2TV '해피선데이'는 13.2%, MBC '일밤'은 13.9%의 시청률을 각각 기록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