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복면가왕' 캣츠걸 후보 차지연, '쇼미더머니'서 바스코와 19금 퍼포먼스 눈길
[뉴스핌=대중문화부] 뮤지컬 배우 겸 가수 차지연이 '복면가왕' 캣츠걸 후보로 거론되고 있는 가운데 그가 과거 바스코와 꾸몄던 무대가 재조명된다.
과거 방송된 Mnet '쇼미더머니 시즌3'에서는 바스코와 바비의 1차 공연 4라운드 대결이 펼쳐졌다. 이날 방송에서 바스코는 록 사운드가 돋보이는 힙합 무대를 꾸몄다.
바스코는 고조되는 분위기에 상의 탈의를 시도해 관객의 호응을 얻었다. 이 때 차지연이 등장해 파워풀한 보이스로 관객의 시선을 사로잡았다.
한편 22일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캣츠걸이 4연승을 차지한 코스모스를 꺾고 가왕 자리에 올랐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