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김승현 기자] 국토교통부에 기업형 임대주택(뉴스테이) 사업을 전담할 '뉴스테이추진단'이 만들어진다.
20일 국토교통부에 따르면 국토부는 뉴스테이추진단 신설에 대해 행정자치부와 협의를 마치고 절차를 밟고 있다.
추진단장은 국장급인 주택정책관이 맡는다. 8명이 소속된 '뉴스테이정책과'가 신설된다.
다만 정식 조직이 아닌 별도 정원으로 만들어지는 한시조직이다. 현재 비공식 태스크포스(TF) 형태로 운용되는 '뉴스테이지원센터'를 '공식화'하는 수준이다.
[뉴스핌 Newspim] 김승현 기자 (kimsh@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