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슈퍼맨이 돌아왔다’ 대박이가 걸음마에 성공했다.
22일 방송되는 KBS 2TV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퍼맨’)에서는 이동국의 막내 대박이가 네 걸음을 뗐다.
이동국과 재시, 재아는 대박이가 걸을 수 있는 지 확인했다. 그동안 제자리에 서 있을 줄만 알았던 대박이는 이날 네 발짝 걸음마에 성공했다.
한편, 이날 밤 이동국은 아이들에게 축구공 모양의 케이크를 선물받고 감동했다.
늦은 밤 재시와 재아는 케이크를 들고 “아빠 지난주에 두 골 넣었는데 축하도 못해줬잖아”라고 말했다. 이에 ‘경상도 남자’ 이동국은 “엄마가 시켰어?”라고 물으며 멋쩍어했다.
이어 케이크에 촛불을 끈 이동국은 “감동인데?”라며 오둥이와 케이크를 나눠먹었다.
대박이의 걸음마 성공은 22일 오후 4시 50분 KBS 2TV ‘슈퍼맨이 돌아왔다’ 105회에서 만나볼 수 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