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종달 골프전문기자]제31회 신한동해오픈이 골프대회로는 최초로 ‘2015 한국PR대상’ 이벤트PR 및 스포츠마케팅 부문 최우수상으로 선정됐다.
한국PR협회는 ‘신한금융그룹이 남자골프투어 대회를 30년 이상 꾸준히 개최하고 이러한 노력을 흥행성공으로 연결돼 기업 이미지를 크게 제고했다고 평가했다.
제31회 신한동해오픈은 지난 9월 17일부터 20일까지 베어즈베스트 청라CC에서 열렸다. ‘가족과 함께하는 신한동해오픈’을 슬로건으로 가족단위 관람객 유치, 흥행성 있는 출전선수 확보 등을 통해 약 2만2000명의 갤러리가 대회장을 찾았다. 약 79억원이 넘는 브랜드 노출 효과를 올리는 등 흥행에 성공했다.
한국PR대상은 한국PR협회가 홍보 관계자, 홍보 우수부처 및 기업을 대상으로 1993년부터 매년 수여되는 국내 PR분야의 대표적인 상이다.
시상식은 20일 오후 6시 30분 서울 플라자호텔 다이아몬드홀에서 열린다.

[뉴스핌 Newspim] 이종달 골프전문기자 (jdgolf@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