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아름다운 당신' 9회에서 강은탁이 이소연과 비슷한 자신의 처지를 털어놨다.
20일 방송되는 MBC 일일드라마 '아름다운 당신'에서 진형(강은탁)은 서경(이소연)에게 "나도 고백해야 할 것 같아요"라고 말문을 연다.
서경은 엄마 영선(정애리)에게 "엄만 왜 아빠 사랑하지 않았어?"라고 묻고 아빠의 산소에 가서 행복하게 살겠노라 말한다.
서동(김규선)은 태권도장에서 여자도 남자를 이길 수 있다는 걸 보여주려고 하다 실수로 승기(여의주)의 급소를 찬다.
한편 진형(강은탁)은 제멋대로 행동하는 수진(이시원)에게 화를 낸다. "너 왜 맨날 이런 식이냐?"고 버럭하는 진형에게 수진은 "뜨거운 맛을 한 번 보게 해줄게"라고 혼자 말한다.
진형은 서경의 과거를 언급하며 "얘기하기 힘들었을텐데"라고 말하지만 서경은 "그냥 잠깐의 내 삶이고 사실이니까"라고 답한다.
'아름다운 당신' 9회는 20일 밤 8시55분 MBC에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 (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