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배우 유소영 측이 축구선수 손흥민과 열애설을 인정한 가운데 유소영의 다양한 연예계 이력도 관심을 끈다.
유소영은 과거 2005년 '전국춘향선발대회'에서 '선'을 수상했다. 이 후 같은 해 10월 부터 KBS 'TV유치원 하나둘셋'에서 22대 진행자 '하나 언니'로 출연했다. 그 당시 '주소영'이라는 본명으로 연예계에 발을 들였다.
유소영은 2009년 걸그룹 애프터스쿨로 데뷔했다. 같은 해 10월 팀을 탈퇴해 연기자로 전향했다. 당시 유소영 측은 "유소영이 연기자로서의 꿈을 위해 가수의 길을 접었다"고 밝힌 바 있다.
탈퇴 후 유소영은 드라마 KBS '우리집 여자들'을 시작으로 KBS2 '드림하이2', SBS '나만의 당신' '상류사회' 등에 출연하면서 연기 경력을 쌓았다.
유소영은 현재 웹드라마 '먹는 존재'에서 조예리 역을 맡고 있다.
한편 19일 한 매체에 따르면 손흥민과 유소영은 지난 14일 '빼빼로 심야 데이트'를 했다. 같은 날 유소영의 소속사 측은 열애 사실을 인정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