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유승준이 화제인 가운데 과거 공개한 ‘붕어빵 두 아들’과의 인증샷이 주목을 받고 있다.
유승준은 과거 자신의 웨이보에 "너희들이 있어서 아빠는 너무 행복하단다. 사랑해. 고마워"라는 글과 함께 사진 한 장을 게재한 바 있다.
공개된 사진 속 유승준은 두 아들과 함께 카메라를 응시하고 있다. 무표정한 표정의 유승준과 달리 큰 아들과 작은 아들은 환하게 웃고 있다.
한편, 가수 유승준(미국명 스티브 유·38·사진)은 LA 총영사관을 상대로 비자 발급 거부 처분을 취소해 달라는 소송을 낸 것으로 전해졌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