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오 마이 비너스' 신민아가 팬들의 선물에 감사 인사를 전했다.
신민아는 지난 12일 자신의 페이스북에 "감사합니다 여러분!! 오 마이 비너스도 많이 사랑해주세요!!"라며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신민아가 팬들이 보낸 쌀화환 앞에서 브이 포즈를 취하며 환하게 웃고 있다. 화환에는 '신민아는 열촬 모드. 우리는 닥본사 모드'라고 적혀 있어 눈길을 끈다.
신민아는 보랏빛 셔츠와 블랙 스커트에 니삭스로 여성스러우면서도 발랄한 매력을 뽐내고 있다. 여기에 변하지 않는 동안 미모가 시선을 사로잡는다.
신민아는 KBS 2TV 새 월화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에서 어린 시절 손꼽히는 미인에서 시간이 지난 후 살이 찌고 역변해버린 강주은 역을 맡았다.
한편, KBS 2TV '오 마이 비너스' 2회는 17일 밤 10시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