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오 마이 비너스'가 16일 첫방송된 가운데 주인공 소지섭의 드라마 출연료가 화제다.
지난 9월 방송된 OBS '독특한 연예뉴스'에서는 인기있는 한류스타들의 몸값을 집중 탐구했다.
이날 방송에서 소지섭과 조인성의 경우 전성기 시절과 같은 회당 8000만원의 출연료를 받고 있다고 공개했다.
한편 KBS2 월화드라마 '오 마이 비너스'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헬스 트레이너인 김영호(소지섭)와 '얼짱'에서 '몸꽝'이 돼버린 변호사 강주은(신민아)이 만나 다이어트에 도전하게 되면서 외면 뿐만 아니라 내면까지 치유하는 내용을 담은 드라마다.
'오 마이 비너스'는 매주 월, 화요일 오후 10시에 방송된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