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송주오 기자] 현대모비스는 정몽구 현대차그룹 회장에게 올 3분기 누적 30억원의 보수를 지급했다고 16일 공시했다. 정 회장은 급여로만 30억원을 수령했다.
같은 기간 정명철 대표는 6억4700만원의 급여를 받았다.
한편, 현대모비스는 등기이사 4명에게 총 44억8400만원, 1인당 평균 11억2100만원을 지급했다. 사외이사 5명에게는 1인당 평균 4000만원씩 총 2억원을 지급했다.
[뉴스핌 Newspim] 송주오 기자 (juoh85@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