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핌=이에라 기자] 오리콤이 두산의 서울 시내 면세점 선정에 따른 기대감에 20% 이상 급등세다.
16일 오전 9시 15분 현재 코스닥시장에서 오리콤은 전거래일 대비 3250원, 27.43% 오른 1만51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장 초반 한때 상한가인 1만5400원까지 급등하기도 했다.
두산이 서울시내 면세점 사업자로 선정되면서 광고 마케팅 등에서 수혜가 예상된다는 기대감이 반영되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오리콤은 두산이 지분 66.9%를 보유하고 있는 계열사다.
같은 시간 두산은 전거래일 대비 7.29% 오른 13만2500원에 거래되는 중이다.
[뉴스핌 Newspim] 이에라 기자 (ER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