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뉴스핌=대중문화부] ‘송곳’ 지현우가 안내상에 존경심을 드러냈다.
15일 방송된 JTBC 주말드라마 ‘송곳’(극본 이남규 김수진, 연출 김석윤) 8회에서는 구고신(안내상)과 편의점에 앉아 대화를 나누는 이수인(지현우)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고신과 편의점 앞에서 커피를 마시던 수인은 느닷없이 수인에게 “소장님은 수행자 같다”고 운을 뗐다.
이어 수인은 “정의롭지만, 결코 표현하지 않고 정말 대단하다. 이 일이 끝나고 나면 조금이나마 소장님을 닮고 싶다”며 존경심을 표했다.
고신은 수인의 말에 쑥스러운 듯 고개를 저으며 ”나 그렇게 정의로운 사람이 아니다“라고 말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