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5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예능프로그램 ‘해피선데이-슈퍼맨이 돌아왔다’(슈퍼맨이 돌아왔다) 104회는 ‘리틀 빅 히어로’ 편으로 꾸며졌다.
이날 이동국은 제주도 원정 경기를 끝내고 늦은 시간 집으로 돌아왔다. 자지 않고 아빠를 기다렸던 아이들은 초인종 소리에 달려나가 아빠를 반겼다.
이동국 역시 오랜만에 보는 오남매의 모습에 연신 싱글벙글 미소를 지었다. 특히 이동국은 부쩍 성장한 대박이의 모습에 시선을 떼지 못했다.
어느새 대박이가 걸음마를 뗀 것. 이동국은 그런 대박이의 걸음마를 적극적으로 도왔고 대박이는 아빠 앞에서 네 걸음을 걸었다.
이에 이동국은 함박웃음을 지었고 큰 누나 재아, 재시 역시 소리를 지르며 행복해했다.
[뉴스핌 Newspim] 대중문화부(newmedia@newspim.com)












